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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이 타는 차라고 생각해야 해요.
인터뷰
2025.08.15 · 1분 읽기

가족이 타는 차라고 생각해야 해요.

손수욱 대표가 인터뷰 내내 강조한 단어는 "보이지 않는 부분" 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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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수욱 대표가 인터뷰 내내 강조한 단어는 "보이지 않는 부분"이었습니다. 겉으로 드러난 광택보다, 손을 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구성과 균형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이었습니다.

"제 가족이 타는 차라고 생각하면 대충 넘어갈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요. 밸런스가 조금 안 맞아도 타는 데는 문제없어 보이지만, 장거리를 달리면 결국 차이가 납니다."

그는 매 시공마다 고객의 차량인 것처럼이 아니라, 정말 자신의 가족이 타는 차라는 전제로 검수한다고 말합니다. 이 원칙이 휠뱅크 전국 매장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검수 기준의 뿌리이기도 합니다.